면접 준비 노하우 & 시행착오

지역인재 7급에 먼저 합격한 여러 선배들이 면접 시험을 치룬 후 느낀 소감을 모은 글입니다. 각자 남겨줏니 면접 후기 중에 “후기에게 남기는 말”을 덧붙여 준 것을 발췌해 모은 것입니다. 직접 면접 준비과정을 겪어 보지 못했다면 알 수 없었을 면접 준비 노하우와 시행착오 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2025

안녕하세요 선생님! 작년에 면접 탈락해서 올해 재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왜 불합격하게 되었는지 복기를 좀 해봤는데 말씀드리면 저에게도, 선생님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늦은 후기를 드립니다. 우선 원인은 많았지만 크게 3가지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경험과제에서 라이어 테스트에 걸린 것 같습니다. 거짓말 하려고 한 건 아니었고 두 가지 경험이 기억 속에서 충돌이 생겨서 이상하게 답변했는데 ... 뭔가 이상하셨는지 경험 과제 질문 전체를 그 답변에 꼬리질문을 하셨습니다. 두 번째로, 상황과제에서 임상시험 심의가 아니라 임상시험으로 이해했습니다. 답지를 그렇게 썼어도 면접 때라도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끝까지 눈치를 못 채고 동문서답했습니다. 그래서 면접이 끝나고 질문을 이해하지도 못했기에 복기가 불가능했습니다. 무슨 질문과 답변이 오갔는지 아무 기억이 안 났습니다. 면접관도 화가 나셨는지 한 분은 아예 의자를 돌리고 먼 산을 보고 계셨습니다. 이 때 불합격을 예상했습니다. 세 번째로, 자취형 면접준비가 저에게 독이 됐던 것 같습니다. 한 달간 고시원에서 자취하며 신림 타 학원과 병행했는데 따라가기도 벅차고 고시원이다보니 중얼중얼 거리기에도 한계가 있어 실전 연습이 매우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환경도 적응하기 너무 힘들어 멘탈이 부서지면서 사람 자체가 우중충해지고 어두워지는 것도 있었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오픈특강에서 말씀하시는 부분 (우물에 갇힌다, 끼니 해결, 비효율 등등) 모두 너무너무 공감했습니다. 아직 필기 합격은 확실하지 않지만 준비하게 된다면 다른 학원은 쳐다도 안 보고 집에서 선생님 강의만 보고 스스로를 믿고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행정)

면접 복기한 후기사례집 내용의 도움이 컸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답지 보는 눈이 없어 어떤 답변이 좋은 것인지 헷갈릴 때, 좋은 답지나 답변에 별표가 있어 감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후배들에게 남기는 조언 :

  1. 줌 실습에 꼭 한번은 참여해보세요. 저는 상황과제 줌 실습 참여 전까지, 제가 작성한 답지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줌 실습으로 강사님의 코멘트를 통해 제가 작성한 답지가 '미꾸라지' 답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코멘트를 얻기 전까지, “나는 아니겠지, 내꺼는 괜찮아~”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객관적인 코멘트를 얻어보세요, “와 큰일났다, 나 이대로 준비하면 망하겠는데?”라는 현실파악과 함께 열심히 하게 됩니다.
  2. 면접 후기가 정말 도움이 큽니다. 좋은 답지를 보면서 저의 답지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었고, 생각하지 못했던 대처방안과 말하는 기술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진짜 지역인재 수강자료 열심히 보세요!!(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3. 면접 전 모의면접에 참여하세요. 서울에 가서 모의 면접을 했던 것이 긴장감을 푸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면접을 보면서 저의 답변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솔직히 “나와 비슷한 사람들도 많구나, 면접에서는 긴장 안하고 기본 실력만 발휘해도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으로 조금은 맘이 편해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소○(행정)

저는 다양한 사례들을 후기에서 찾아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어떠한 툴이 제시되더라도 구체적인 예시를 들 수 있는 상태로 저를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면접과정을 되돌아봐도 문제지에서 제시하지 않았던 정책이나 예시들을 말씀드리고 제대로 설명해내면 흡족해하시는 표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강사님 말씀처럼, 후기를 보면서 챙겨둔 구체적인 예시나 정책들이 가장 큰 무기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ps) 약 1달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지역인재 7급 면접 뿐만 아니라 주변에 9급 면접 준비하는 친구들에게도 피티윤 입소문 낼게요ㅎㅎ 감사했습니다!! 👤강산○(행정)

피티윤 강사님이 강조하신 모두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얼중얼”이 제일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툭하면 감사, 툭하면 죄송” 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Tool&Case’ 자료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특히 강사님 말씀처럼 ‘A급’ 답지를 만들어보는 경험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꼭 녹음해서 피드백하라는 선생님의 조언 덕분에 많이 면접 태도와 면접답변의 밀도를 높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후배님들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 문제들을 보면서 중얼중얼하면서 어떻게 질문할까 생각해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스터디에 들어가서 서로 피드백하고(진짜 열심히! 전 관련보고서를 찾아보려는 노력을 하고 또한 더 나은 방안이 무엇일까를 스터디원끼리 계속 논의하였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피티윤 선생님의 모의면접하셔서 피드백 받고 보완하시고 가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박시○(행정)

10분 같은 30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짧다고 느껴졌어요. 면접 전날은 자료를 열심히 보는 것 보다 피티윤쌤이 주시는 백신자료만 보고 편히 휴식 취하시는게 도움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안해서 자료를 봤는데, 기억에도 안남을뿐더러 눈에 잘 발리지도 않았습니다...!! 푹 쉬시면서 마인드컨트롤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면접 준비에서 도움된 것은 피티윤쌤의 방대한 자료(후기, 실습 Archive)입니다. 이 후기를 보시는 분들은, 피티윤쌤 강의를 결제한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믿고 쭉 면접날까지 달리시면 됩니다.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티윤쌤이 하시는 말씀처럼 "아는 게 있어야 답지에 쓰고, 쓴 게 있어야 말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배우고 익힌 다음에, 지역별로 짜주시는 스터디에서 말 몇 번 연습하시고, 중얼중얼 하시면 충분합니다!! 비싼 돈 내고 학원 2개 다닐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송근○(행정)

면접이라는 것이 정답도 없고 아무리 준비해도 당일 어떻게 될지 모르니 가장 불안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체감했을 때 PSAT을 준비하는 약 1년이라는 기간보다 이번 한 달 가량이 가장 힘들고 불안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피티윤 선생님 강의 열심히 들었고, 실습 참여는 몇 번 안했지만 항상 참관하면서 많이 도움이 되었고, 무엇보다 개인적으로는 스터디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면접 전에 강사님께서 해주시는 모의면접이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비록 참여는 하지않고 참관만 했지만 다른 분들 답변 참고도 되었고, 강사님께서 실전처럼 해주셔서 면접 느낌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피티윤 면접 프로그램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은 강의 커리큘럼대로 잘 따라오고, 답변 잘 작성해보고, "중얼중얼" 하면서 체내화 된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 잘맞는 스터디원 만나면 더욱 좋고요! 👤박채○(행정)

다행히도 무난한 문제가 출제되어 준비한 경험 작성하여 긴장이 많이 풀렸습니다. 1번으로 진행한 것도 오히려 빠르게 움직이다보니 긴장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면접 준비에서 도움된 것은 경험 및 상황과제 ‘5문장 요약 연습’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경험과제를 요약하라는 말은 안하고 "작성하신 것 바탕으로 바로 질문드리겠습니다"라고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5문장 요약을 여러번 준비하다보니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줌 실습, 모의면접에서 강사님이 조금 강하게 피드백해주시고 잘못된 점을 지적해주시다보니 참여를 하지 않는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압박(?) 면접 상황을 경험하다보니 실제 면접에서 면접관분들의 질문이 친절하게 느껴지고 편안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ㅎㅎ 👤강성○(행정)

피티윤만 수강해도 충분.., 아니 벅찰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인강만 들어도 된다라는 뜻 절대 아니고 본인이 공부하고 정리하는 시간 필수예요! 답지는 반드시 시간 내에 작성하는 연습~!! 선생님 말씀 안 듣고 여유롭게 쓰면서 제 마음에 드는 답지 완성하는 연습부터 했더니 나중에 힘들었답니다.ㅎㅎ 면접 당일에는 특히나 생각도 잘 안나고 손도 떨리고 손에 땀도 나니까 더 쓰기가 어려워요.. 시간 타이트하게 설정해두고 작성하는 연습해두시면 도움될 겁니다! 👤이재○(행정)

정책툴을 여러번 읽으면서 어떤 문제들에 툴을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봤던 부분들이 큰 도움이 되었다. 걱정하고 우려했던 것 보다는 면접 분위기가 딱딱하지도 않고, 답안지를 부족하게 작성했더라도, 답변에 잘 더하여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면접의 꼬리질문이나 압박질문은 실제 면접보다 스터디에서 더 날카로웠다..! 피티윤 실습과 스터디 경험이 있다면 크게 당황할만한 상황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면접은 기세라는 말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정수○(행정)

생각보다 기출은 진짜 무난무난 한 걸 준다.~ 학원 모의자료 풀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의 툴 내로 풀리는 것들 나오고 예상한건 절대 안 나오니까 열심히 또 성실히 정책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피티윤 선생님이 주신 지역인재 7급 기출질문 쭉 읽고 갔는데 이게 질문지로 그대로 나올 줄이야... 덕분에 당황 덜하고 말 잘했습니다 진짜 감사니다!!!!! 👤주유○(행정)

면접 준비할 때 가장 도움된 것 두 가지만 꼽자면 "중얼중얼" 팁과 면접백신!! 너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답변이 정제가 안되어서 녹음본 들어보니까 아무말 대잔치 느낌으로 알멩이 없는 답변만 했었는데, 계속 중얼중얼거리면서 연습하다 보니까 알멩이 넣는 연습이 많이 되었습니다. 면접 복기하면서 보니까 많이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밀어넣기 할 부분은 그나마 넣은것 같네요. 그리고 면접 직전 백신을 못 봤다면 면접 절차에서 당황할 수도 있었는데, 너무 자세히 적어주셔서 전날부터 면접 시뮬레이션 하면서 멘탈관리 했습니다. 그래서 상황과제랑 추가질문때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어떻게든 답변했던 것 같네요. 꼭!! 연습만이 살길입니다. 피티윤 강사님이 하라는 대로만 해도 실력 많이 늘어요. 말하기 실력을 평가하는게 아니라서 저는 말하기 스킬 1도 없지만, 그래도 면접 초반과는 달리 선결후론이나 끼워넣기 연습을 중얼중얼 하다보니까 많이 늘었습니다. 나는 말 못한다고 절대 좌절하지 마시고 제발~ 제발~!! 강사님이 하라는 대로 꼭 "중얼중얼" 해보세요. 이때 끼워넣을만한 경험이나 정책 자료를 짧게 정리해두는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김민○(방송통신)

면접장에서 저의 유일무이한 이야기나 생각을 해서 내뱉은 듯한 할 때에는 반응이 좋으셨는데, 뭔가 공부한듯한 객관식 정답에 가까운듯한 이야기에는 무반응이셨어요. 그래서 스터디보다는 차라리 케이스북 많이 보시면서 면접관님들께서 끄덕끄덕 하시는 포인트나 그런 부분에 집중해서 답변자만의 퀄리티 높은 답변을 하는데 에너지를 쏟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매번 하는 반복되는 질문에는 나름대로 A급 답변을 만들어두고 계속 수정보완하는게 좋아요. 만들어두고 외우라는게 아니라, 계속 남쪽 방향으로 수정하는거에요. 초반에 좋았던 답변도 나중에 후반에 보면 별로거든요. A급 답변 매번 생각하고 고치고 하다보면 어느 순간 비슷하게 말하는데에 어려움이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말하는 빈도를 늘리기보다는 답변 퀄리티를 높이는 것이 우선이고 그 후에 그걸 입으로 내뱉어보는 것이 면접 준비의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유○(기술)

후기랑 강의 때 'Tool & Case' 도움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하는게 진짜 약하고 긴장도 진짜 많이해서 계속 말하는 연습할 수 있었던 스터디나 강사님께서 열어주시는 모의면접이 도움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좋은 후기들 보고 중요한 부분은 꼭 연습할 때 본인 답지에 적용해서 말해보세요! 체화할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다들 친절하시고 압박면접 전혀 없었으니 마음 편히 가시면 됩니다!ㅎㅎ 응원합니다! 👤오승○(환경)

면접 준비에서 도움된 것은 피티윤쌤 모의면접이요..!! 이거 안했다면 마지막 할 말에서 기술직 아닌 말(행정직 느낌 나는)만 했을 것 같고 ai 활용사례도 많이 안찾아보고 면접 들어갔을 거 같아요ㅠ 제가 대답을 잘 한 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대답은 다해서...ㅠ 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백신자료집 보면서 인사하는 법도 계속 연습했는데 이거도 되게 예의있는 모습으로 잘 보였을 거 같아요 지역인재 후배님들도 피티윤 선생님과 모의면접이나 줌실습 참가하시면 많은 걸 얻으실 거예요! 👤박정○(전산)

면접시험 3일 전 선생님과 줌으로 모의면접 코칭 실습을 통해 두려움을 없애고, 현장감을 미리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모의면접에서 코멘트해 주신 내용을 다시 보기 보면서 정리하였고, 시험장에 편한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면접 당일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백신 글 보고, 시험 대기 장소에서 혼자 예상 질문 & 답변 중얼중얼한 것이 긴장된 마음을 차분히 다스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상○(기술)

2024

(비초과 지역 기준으로) 강사님 커리큘럼만 열심히 따라가면 준비는 어느 정도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터디도 만약 본인이 셀프 피드백을 열심히 준비한다!! 하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어차피 모의면접이 대부분이라서… 그래도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면서 힘을 얻고 싶다고 하면 하시는 게 좋을듯 해요. 저는 같이 준비하는 분들이랑 사담도 많이 나누면서 서로 응원해주고 하는 게 좋았거든요. 그리고 기출문제로 연습할때, (강사님도 말씀해주시겠지만) 시간 엄수하고 수기로 쓰는 게 엄청 중요합니다. 어차피 현장가면 그렇게 해야 하는데, 적응한답시고 처음에 여유롭게 쓰거나 워드로 먼저 써보시면 현장에서 당황하실 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면접장 가서 너무 긴장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지역인재는 나름 특수성이 있어서, 주변 경쟁자들 다 잘난 사람들처럼 보인다 해도 결국 본인이랑 비슷한 수준이 대다수입니다(사실 진짜 특출난 사람 몇몇 있겠지만은 어차피 목표는 1등이 아니라 >합격<이니까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얼마나 잘났듯 면접관님 앞에서는 다 병아리들입니다. 꽤 높은 직급 분들일텐데 이제 갓 대학 졸업(예정)한 저희들 보면 얼마나 귀엽게 보이겠어요. 그러니까 그냥 면접 들어가서 재량껏 준비해온 것만 열심히 보여드리면서 리액션 잘하면 기본점수는 딴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준비하실 정도면 필기라는 큰 산을 건너온 분들이기 때문에 그 끈기로 열심히 준비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최민○(행정)